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한 개별공시지가가
결정 공시된 가운데 울산지역 땅값은
지난해보다 평균 2.9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평균 상승률 2.57%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구.군별로는 북구가 4.21%로
가장 많이 올랐고 다음으로 울주군 3.52%,
남구 2.53% 순을 보였습니다.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남구 현대백화점옆 나대지로 제곱미터당
780만 원이었고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 11번지는 191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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