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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혁신도시 이전 대상 공공기관들에
대해 올해안에 신청사를 착공도록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울산 혁신도시에은 입주 예정 10개
기관 가운데 3개 기관만 올해 안에 신청사
착공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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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우정 혁신도시 300만 제곱미터 부지
조성공사는 현재 공정률 56%를 기록하고
있지만 10개 공공기관들의 입주 절차는
더디기만 합니다.
CG>지금까지 설계를 마치고 건축허가를 마친
기관은 한국석유공사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두 곳 뿐이고 방재연구소가 건축허가를 신청한 상태입니다.
근로복지공단과 한국동서발전 등 5개 기관은
아직 설계가 진행중입니다.CG>
에너지경제연구원과 운전면허본부는 아직까지
부지매입도 하지 못해 올해안에 착공이 가능한
기관은 3곳에 그칠 전망입니다.
◀INT▶김상육 교육혁신도시협력관\/ 울산시
울산 혁신도시에는 아직까지 신축공사에
들어간 공공기관은 없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말까지 10개 공공기관들이
모두 입주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지방대생 채용
우대방침이 나오면서 지역차원의 인재양성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INT▶이은규 인적자원센터장\/울발연
또 청사 신축공사에 지방건설사 참여비율이
40%까지 할당될 것으로 보여 지역 건설 경기
부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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