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그리스 가스회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 운반선인 LNG선 3척을 총 6억불에 수주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극심한 침체를 보이던 LNG선
시장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며 오는 2015년까지
모두 120척의 LNG선이 추가 발주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관련 기술 투자에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이번 수주로
조선해양플랜트 부문에서 105억불의 수주
실적을 기록해 올해 수주 목표 198억불의
53%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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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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