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솔베이 그룹 크리스티앙 주르캉
회장이 지난 천 988년 울산 투자를 시작한 이후
두 번째 오늘(5\/30)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주르캉 회장은 오전 10시 반 솔베이 아시아
태평양 회장과 해외기자단 7명 등과 함께
울주군 온산읍 솔베이 케미칼에 도착해
공장과 R&D센터를 둘러봤습니다.
이어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 R&D센터내에
2단계로 태양전지와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특수화학 분야 소재 실험연구소 설립을 올해안에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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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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