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를 제지공장 원료공급 첫 구축

입력 2011-05-31 00:00:00 조회수 0

다른 공장에서 폐기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제지공장 원료로 재활용하는
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구축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억 6천만원의 시설비를
투입해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인근의 한국제지에 공급해 색상과 투명도를 높이는 재료로 사용하는 시스템이
구축돼 연간 66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달성하게 됐습니다.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다른 공장으로
공급해 새롭게 자원화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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