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달동점의 셀프주유소 건축허가가
반려됐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롯데마트 달동점은 지난 19일
야외주차장 가운데 743제곱미터를 분리해
셀프주유소를 건립하겠다는 건축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남구청은 관련법과 일대 교통상황을 검토한
결과 1999년 마트 신축당시 확보한 주차공간을 다른 용도로 쓰는 것은
옳지 않다며 반려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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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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