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를 맞아 개관한
울주군 외고산 옹기문화관이 내일(6\/1)부터
무료로 개방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9월 열릴 제11회 옹기축제를
앞두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같이 결정하고
지금까지 최대 1천원까지 받던 관람료 징수를 폐지했습니다.
옹기 문화관은 사라져 가는 전통 옹기문화의 보전과 계승을 위한 공간으로, 옹기를 시대와
지역, 용도별 등으로 나눠 256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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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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