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활동하는 변호사 수가 1백명을 넘어서면서 변호사 업계에도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울산지방변호사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변호사들의 월 평균 사건수임 건수는 2.5건으로
상위 5%에 수임이 집중되면서 일부 변호사들은 사무실 운영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법연수원을 거쳐 곧장 개업한 변호사의 평균 월 수임이 5백에서 8백만원 선으로 알려진
가운데 내년부터 로스쿨이 출신이 가세하면
이같은 현상은 더욱 심화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