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은
임금인상 요구안을 마련해 올해도 무쟁의
타결을 이어갈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을 앞두고
기본급 대비 7.18%인 13만 545원 인상안을
마련했으며 지난 1994년 이후 한 번도 올리지
않았던 상여금도 100% 인상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내일(6\/1)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이 같은 집행부 요구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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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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