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 새벽 3시 10분쯤
남구 신정동 지하1층 노래방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영업을 마친 노래방에서
갑자기 불이 치솟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