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총 11억 2천만불 규모의
드릴십 2척을 수주하는 등 연일 대형 수주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6\/1) 미국 시추전문회사인 로완사와 드릴십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어제도 5억불 규모의 LNG선
수주계약을 체결하는 등 잇따라 대형 수주
계약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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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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