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 오전 9시 7분쯤 남구 용잠동 폐기물처리업체인 코엔텍의 실내 폐기물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페인트통과 폐타이어 등을
태우고 52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 이송 과정에서 스파크가
일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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