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취급에 취약한 노인요양병원과
장례식장에 대한 울산시의 지도점검에서
8곳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실시한 점검에서 조리장
청결 상태가 불량한 울산병원 장례식장과
인산병원 장례식장 등 4곳에 각각 과태료
3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또 조리기구 보관이 부적정한 울산전문
장례식장과 국민요양병원 급식소 등 3곳에
대해서도 각각 과태로 20만원을 부과했으며,
시설이 불량한 제일병원 장례식장 태화식당에
대해서는 시설 개수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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