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보금자리주택지구 민원 해소 노력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6-0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사업 지연으로 인한 다운2 보금자리주택지구 지주들의 반발을 해소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범서읍에 걸쳐 있는
다운2 보금자리주택지구는 2015년까지 공동주택 등 1만1천888가구가 건설될 계획입니다.

하지만 LH공사가 재무여건 악화로 사업 구조
조정에 들어가 토지보상과 건축허가 절차가
진행되지 않고 있어 지주들이 빨리 보상하거나
지구지정을 해제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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