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은 사상 최대의 수출실적에도 불구하고 유럽 재정위기 등
국내외 악재로 향후 경기가 불투명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189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월중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는
97.6으로 전달보다 3.8포인트 하락하면서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조선과 자동차, 석유화학 등 중화학공업
비중이 높은 울산의 경우 전달의 112.9보다 11.4포인트나 하락한 101.5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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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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