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화학 소재부품 특화단지가 오늘(6\/2)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 조성공사에 들어갔습니다.
학남지구 정밀화학 특화단지는 온산국가산업
단지에 13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며
238억원이 투입돼 오는 2천 13년 상반기에
준공됩니다.
정밀화학 소재부품 특화단지에는 LCD소재를
비롯해 고분자촉매제 등 첨단 고부가치 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16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며
울산도시공사에서 공단조성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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