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대왕암공원 고래생태체험장 조성에
대한 타당성 조사 최종보고서에서 사업타당성이
낮은 것으로 나오자, 한나라당 소속 동구의회
의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장만복 동구의장 등 5명의 한나라당 의원들은
용역 결과에 경제적,사회적,문화적 파급효과가
고려되지 않았고 보고서에 산출된 운영비와
시설투자비 등이 과다 계상됐다며 이같은
내용들이 충분히 반영된 타당성 조사를 추가로
실시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동구청은 사업의 중복과 과잉투자가 우려되고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용역 결과를
존중한다며 의원들의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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