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 전자 소자의 핵심 소재인 플라스틱
반도체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고성능의 양극성 고분자 반도체 물질이 개발됐습니다.
유니스트와 울산대학교 공동연구팀은
전자기기 구동회로 핵심 소자인 전계효과
트랜지스터의 성능을 극대화하는,새로운 유형의 반도체 고분자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는 세계적 학술지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어리얼스 5월호에 게재됐으며,학계에서는 이번 연구가 전자회로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한편 전자기기를 소형화시킬 수 있는 기술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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