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7년만에 기술직
사원을 채용하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이번에 선발하는 직종은 생산직 중에서도
전문 기술이 필요한 금형과 보전부문으로
울산공장에서 70명을 뽑습니다.
원서접수는 오는 10일까지이며, 6개월간의
인턴과정을 거쳐 최종 정규직 사원으로
채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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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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