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미분양 주택 11개월 연속 감소세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6-0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11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지난 4월말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5천 354가구로,
전달에 비해서는 115가구,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천 752가구나 줄었습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
주택도 전달대비 42가구 감소한 3천 159가구로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주상복합 미분양 감소
추세를 반영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중소형 주택 공급부족
현상이 심해지고, 대형 아파트 할인 판매가
이어지면서 미분양이 줄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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