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연대 시의회 옹기엑스포 조사 촉구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6-0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민연대가 오늘(6\/3) 성명서를 내고
"울산시의회가 행정사무조사특위를 구성해
지난해 열린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관련
의혹과 비리를 규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대형 옹기 세계 기네스 등재
사기와 국립대 교수의 행사 용역비 4억6천만원 횡령 등에 대해 울산시의회의 전반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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