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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장미 110만 송이를
만나볼 수 있는 장미축제가
오늘(6\/3)부터 일주일 동안 열립니다.
축제가 열리는 울산대공원 장미계곡에
유희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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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불꽃과 레이저 빛이
밤하늘을 물들이며 축제의 시작을 알립니다.
형형색색의 장미들은 환한 조명을 받으며
더 화사하게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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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번째 열리는 장미축제에는
일본과 미국, 프랑스 등 세계 각국의
장미 94종이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장미계곡 2만 5천㎡를 가득 메운 만여 그루의
장미나무들이 가지마다 꽃을 활짝 피우고
아름다움을 뽐냅니다.
◀INT▶ 임경자
들어서자마자 장미 향기.. 매년 축제 찾는다.
◀INT▶ 변미정 황지용
부산에서 장미 보려고 일부러 찾아왔다.
축제기간 동안 장미를 주제로 한 체험행사도
다채롭게 열립니다.
케이크와 목걸이를 장미 모양으로 장식하고,
장미꽃 타투를 얼굴에 붙이는 등
나만의 장미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밤에는 다양한 공연과 화려한 레이저 쇼가
이어지며 장미계곡의 운치를 더하게 됩니다.
(S\/U) 110만 송이 장미가 화려함을 뽐내는
장미축제는 이곳 울산대공원 장미계곡에서
오는 9일까지 이어집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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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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