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노사 임단협을 앞두고
오늘(6\/3) 오후 투쟁 승리를 위한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출정식에서 노조는 3년 연속 무분규
여부는 전적으로 회사측의 태도에 달렸다며
회사측에 성실하게 교섭에 임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현대차 노사 임단협은 오는 8일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격화될 예정으로, 노조는
60개 요구안을 제출해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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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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