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 횟수 늘려라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6-03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역에 정차하는 KTX 열차 횟수를 늘려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하자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이 범시민 철도회원 모집
운동을 통해 KTX 울산역에 열차 운행 횟수를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지난해 11월 KTX울산역 개통 당시
울산역에 정차하는 KTX는 평일의 경우 46회,
금요일 52회,주말과 휴일 53회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지금은 평일 47회, 금요일 55회,
주말과 휴일 59회로 다소 늘었습니다. c.g끝>>

울산역 이용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코레일측이 울산시의 요구를 일부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전체의 40%에 가까운 열차가
울산역에 서지않고 그대로 통과하고 있어
정차 횟수를 늘려야 한다는 이용 승객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울산지역 5개 구.군이 KTX울산역의
정차 횟수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코레일이 실시하고 있는 글로리 회원 모집을
범시민적으로 펴, 울산시민들의 KTX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자는 것입니다.

코레일측도 시민들의 정성에 적극적으로
보답하겠다는 입장입니다.

◀INT▶이상운 울산역장

또 이같은 시민들의 열의가 더해진다면
KTX 시간 조정 때 울산역 정차 횟수 증가로
이어지는데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S\/U▶KTX의 울산역 정차 횟수가 늘어나면
그만큼 울산시민들의 편의가 증대되는 만큼
범시민적인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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