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를 지닐 수 있는 조건이 까다로워지면서 울산지역 총포사가 잇따라 문을 닫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00년 11개에 달하던 울산지역 총포사는 현재 4개만
남아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지역 엽총ㆍ공기총 소지허가자도
현재 3천160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절반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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