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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동안 산을 찾았다 추락하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창고와 비닐하우스에서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사건사고, 유희정 기사가 종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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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5) 저녁 7시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간월산 와폭포 인근에서 56살 권모씨가
약초를 캐다 발을 헛디뎌 3미터 아래 계곡으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또 이에 앞서 어제(6\/5) 저녁 5시쯤에는
등억리 신불산 공룡능선 칼바위 부근에서
등산객 57살 강모 씨 등 2명이 미끄러져
5m 바위로 떨어졌습니다.
이들은 모두 헬기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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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5) 저녁 7시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51살 박모씨는 배전반 스위치를 켜는 순간
30m 떨어진 비닐하우스에서 불길이 솟았다고
진술했습니다.
영상:양산산림청 소방항공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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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제(6\/5) 오전 10시쯤
울주군 온양읍 울산온천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9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계량기 과열 등 전기적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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