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주춤했던 울주군
서생지역의 원전 개발이 다음 달부터
본격화됩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내년부터 시운전될
신고리 원전 3호기 건설공정이 60%를 보여
다음달 초에는 신고리 4호기에도 핵심 부품인 원자로를 장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고리원전의 방사성 폐기물을
경주 방폐장으로 운반할 부두 건설도 현재
막바지 완공단계에 접어 들었고,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위한 신리마을 이주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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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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