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시의 건축위원회를 통과한
울주군 청량면 율리 천 100여 가구 규모의
보금자리 주택이 오는 9월쯤 착공돼
2천 14년 하반기 준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행자인 울산도시공사는 일부 지주들의
반발로 재감정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재감정
결과를 토대로 지주들과 다시 보상 협의를
벌인 뒤 협의 보상이 불가능한 토지에 대해서는 강제수용 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도시공사는 늦어도 8월까지 보상 절차를
마무리 하고 오는 9월쯤 율리 보금자리주택
신축 공사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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