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5) 오후 5시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신불산 칼바위에서
57살 강모씨 등 50대 등산객 2명이
발을 헛디뎌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등산객들은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헬기로
후송됐지만 1명은 척추를 다쳐 거동이 힘든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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