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간 칼바위서 등산객 2명 추락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6-05 00:00:00 조회수 0

오늘(6\/5) 오후 5시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신불산 칼바위에서
57살 강모씨 등 50대 등산객 2명이
발을 헛디뎌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등산객들은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헬기로
후송됐지만 1명은 척추를 다쳐 거동이 힘든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