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물류중심이 될 울산신항 남항부두가
6번 선석을 시작으로 모두 9개 선석이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문을 엽니다.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에 조성된
울산신항 1-2단계 남항부두 6번 선석이
오는 10일 부두 준공식과 함께
개장해 운영에 들어갑니다.
사업시행자인 LS니꼬동제련이 운영하는
6번 선석은 주로 광석을 취급하며,
정일 스톨트헤븐이 시행한 4,5번 선석은
다음달 준공전 사용 형식으로 조기 개장합니다.
또 잡화부두로 조성되는 7,8,9번 선석도
올해 하반기와 내년 초에 준공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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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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