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그동안 파업에만 앞장서는 강성 투쟁 노조의 부정적 이미지를
벗기 위해 TV광고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 광고는 지난 2월부터 한 아파트에서
촬영됐으며 현대차 울산공장 근로자가
평일 뿐 아니라 주말에도 출근하는
바쁜 업무생활로 생일날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등 평범한 조합원의 일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현대차 노조에 대한 사회적으로 그릇되고 부정적인 이미지를 없애기 위해
광고를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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