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무허가 음식점 적발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6-06 00:00:00 조회수 0

대형마트에 입점하고 있는 음식점들에 대한
일제점검을 벌인 결과 무허가 음식점 1곳이
적발됐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2일 지역 내 대형마트 4곳에
입점 중인 74개 음식점에 대해 일제점검을
벌여 구청에 신고하지 않고 커피와 샌드위치
등을 판매해온 업소 한 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위반업소에 대해 형사고발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벌여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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