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19신고전화 36% 잘못 접속

입력 2011-06-0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소방본부 종합방재센터에 걸려오는
신고전화 가운데 잘못 접속된 휴대전화 신고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접수된 신고전화는 하루 평균 천 2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터치폰, 스마트폰 등의 이용증가로
어린이 장난 혹은 본인도 모르게 119로
자동 발신된 경우가 36%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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