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등 180억원을 들여 지난 3월 준공한
남구 상개동 자동차 전용 휴게소가
운전자들의 외면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화물차 불법 주차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화물차 운전자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전국화물협회에 홍보와 운전자 교육을 실시하고
울산지역 주요도로에 대한
주.야간 불법 주.정차 단속과
감시용 CCTV 설치 등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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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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