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천병태 의원이 발의한 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조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전문가로 이뤄진 자문위원회가
구성되면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의정자문위 구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나라당 의원들은 유급보좌관제 도입을 위한 논의가 진행중인 상황에서
자문위 구성은 의정지원 기능 중복이
될 수 있다며 부정적인 견해를 내놓고 있어
조례안 통과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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