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일(6\/7)부터 한 달동안
시내버스를 이용해 도로명 주소를
홍보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연예인이 출연해
오는 7월 29일부터 도로명 주소가
적용된다는 사실을 알리는 홍보영상을
시내버스 250대에 매일 대당 75회씩
내보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울산시는 지난 3월 말부터
도로명 주소 방문고지를 실시했고,
방문고지를 하지 못한 거주자에게는
이번달부터 우편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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