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시민단체가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부과 취소 소송을 제기하면서 개통 40년이
지나면서 투자비를 모두 회수한 울산-언양간
고속도로의 통행료 폐지 운동이
재점화 될 지 주목됩니다.
그동안 울산지역 운수단체와 시의회가
통행료 폐지운동을 펼쳐왔지만
정작 추진기구 구성과 시민서명운동,소송 등의 적극적인 권리행사 없이 흐지부지 되며
이렇다할 결과를 내놓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인천 경실련 등 4개 시민단체가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 신청 등을
추진하고 있어 같은 상황에 직면한
울산에서도 이같은 시민운동이
일어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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