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로 예정된 제11회 울주 외고산
옹기축제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해
사무국이 신설돼 운영됩니다.
울주군은 그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되던
외고산 옹기축제의 중장기적이고 일관성있는
축제전략 마련을 위해 이같이 결정하고
이달 중으로 3명의 사무국 직원을 공모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