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창원,R>다가구 통계화 시급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6-07 00:00:00 조회수 0

◀ANC▶
최근 다가구 주택 건설 붐이
일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수요에 맞는 적절한 공급을 위해서는
다가구 주택 현황 파악이
우선이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다가구 주택 신축 붐이 일고 있는
창원시 중동입니다.

보통 33㎡(10평) 원룸은
보증금 천 만원에 월세 40만 원 대,
56㎡(17평) 투룸은 전세 8천 만원 안팎입니다.

집값이 크게 올라 1억 원 이하 전세 아파트는 구하기 힘든 창원에서 소형 주택을 원하는
젊은층에게 인깁니다.

◀INT▶하재갑 소장 \/부동산 중개사
혼자 사는 직장인, 신혼 부부 많이 찾는다

허가를 받아 건물을 짓는 시간이
적게 걸리는데다 임대수익도 노릴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습니다.

문제는 분위기를 타고 무턱대고 많이 지었다간
공급 초과로 이어져 멸실률이 높아질 수
있단 점입니다.

[투명CG]다가구 주택의 주 수요자인 1인 가구는
지난 5년 사이 5% 가까이 늘어,
창원시민 4명 중 1명 꼴입니다.

반면 공급량은 파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s\/u)다가구 주택에는 여러 가구가 살고 있지만 주택법 상으론 단독주택으로 분류돼
가구 수에 대한 정확한 통계가 나와 있지
않습니다.

◀INT▶이정근 계장\/창원시 주택정책과
수급 조절 위해 현황 조사 시작...

봇물을 이루고 있는 소형주택 공급이
수년 뒤 주택수급 불안정을 불러 오지 않도록
면밀한 조사와 방안이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윤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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