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후 집단 식중독 증세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6-07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범서읍의 모 고등학교 2학년
학생 7명이 수학여행을 다녀온 뒤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들 학생들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강원 설악산과
경기도 용인 등지로 수학여행을 다녀온 뒤
고열과 복통, 구토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건 당국은 학생들의 가검물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학교 관계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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