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파업 5월 車 내수 5.1%↓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6-07 00:00:00 조회수 0

자동차 부품회사인 유성기업의 파업
사태로 지난달 자동차 내수 판매가 전달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
판매는 현대 그랜저와 기아 모닝 등 신차효과가 계속되면서 전년 대비 3.7% 증가한 12만
538대를 기록했지만 전달에 비해서는 5.1%
줄었습니다.

협회측은 유성기업 사태로 싼타페와
스타렉스,포터 등의 공급차질이 발생하면서
판매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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