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800대로 운영되고 있는 태화강
콜 택시가 서비스 개선을 위해 천100대로
늘어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콜 배차 성공률이 66% 정도에
그치고 있어 운영실적이 우수한 개인택시
300대를 추가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에는 전체 5천 700여 대의
택시 가운데 개인택시로 운영되는 태화강 콜이 천 100대, 회사택시로 운영되는 고래콜 800대의
택시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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