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교통관련 시민단체가 오늘(6\/7)
기자회견을 갖고 대형 유통업체 등에게 물리는교통유발 부담금을 대폭 인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울산교통문화시민연대는 12년간 동결됐던
교통유발부담금이 제곱미터당 500원에서
600원으로 인상이 추진되고 있지만 이는
타 시도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교통문화시민연대는 12년간 동결됐던
부담금을 제곱미터당 최소한 700원 이상으로
인상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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