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폐가전 제품을 재활용하는
울산자원센터가 오늘(6\/7)
남구 야음동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자원센터는 앞으로 소형 폐가전제품을
수거해 금,은, 팔라늄등의 금속을
추출합니다.
남구청은 지난 1월부터 남구에서 수거한
폐가전제품 150톤 가운데 20톤을 분해해
1천만원 상당의 고가 희귀금속을 추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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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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