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6\/7)
남구 신정동 울산상공회의소 앞에서
사용자 단체의 최저임금 동결안에 반대하는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생계비와 물가인상, 경제성장률 등을
고려하지 않고 또 다시 동결을 주장하는
경영계의 태도를 규탄했으며 최저 임금은
시급 5천410원은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는 11일 울산대공원에서
최저 임금 현실화를 위한 울산시민대회를
갖기 전까지 울산상의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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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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