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최저임금 반발 농성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6-07 00:00:00 조회수 0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6\/7)
남구 신정동 울산상공회의소 앞에서
사용자 단체의 최저임금 동결안에 반대하는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생계비와 물가인상, 경제성장률 등을
고려하지 않고 또 다시 동결을 주장하는
경영계의 태도를 규탄했으며 최저 임금은
시급 5천410원은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는 11일 울산대공원에서
최저 임금 현실화를 위한 울산시민대회를
갖기 전까지 울산상의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