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속 생태공원인
태화강 대공원의 초화단지가 일부 관광객들의
무질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난달 11일 개장한 태화강 대공원 초화단지에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등 6천여만 송이의 봄꽃이 핀 가운데 일부 방문객들이 지정된 사진촬영
장소 대신 꽃밭 가운데로 들어가거나 꽃다발을 만들기 위해 꽃을 꺾어 곳곳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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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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