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사건 관계자로부터 받은
돈봉투를 포돌이 양심방에 신고해 화제입니다.
중부경찰서는 교통조사계에 근무하는
정주동 경사가 지난 5일 사건 관계자로부터
받은 현금 30만원을 포돌이 양심방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경사는 중구 서동에서 지난달 24일에
일어난 교통사고 경위를 조사하던 중
사건 관계자인 53살 김모 씨가
"누명을 벗게 해줘 고맙다"며 놓고 간
돈봉투를 포돌이 양심방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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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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