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7) 새벽 4시쯤
북구 연암동 북구청 앞 도로에서
울산공항 방향으로 달리던 오토바이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운전자 22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직장 동료들과 회식을 한 뒤
집으로 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음주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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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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