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조폭이야" 상습 공짜 술 마셔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6-0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6\/7)
고급술집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공짜 술을 마신 혐의로 모 폭력조직 행동대장 32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천8년 12월 남구 삼산동
모 주점에서 4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자신이 조직폭력배임을 내세워 술값을 내지
않는 등 지금까지 주점 4곳에서 13차례에 걸쳐 술값 580만원 상당을 갑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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