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시공사가 KTX 역세권 1차 분양이
예상외로 저조하자 관련 규정에 따라 해당
토지를 수의계약으로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1단계 78만 제곱미터 중 1차분 10만 제곱미터 27개 필지에 대해 두차례 분양에 나섰으나
5개 필지 분양에 그쳤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복합쇼핑몰과 업무, 일반상업용지 등 미분양 22개 필지는 최고가 낙찰
방식이 아닌 기준 가격 수의 계약방식으로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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